전체 글 (298) 썸네일형 리스트형 [게임/피크민블룸] 26년 8월 결산 다시 직장인이 되어 매우 바빴지만 어쨌든 올클은 했다.꽤 빠르게 한 편. 덕분에 안심하고 버손실냄(?)오히려 의상을 못 모을까 쫄려했는데.. 그것도 어찌저찌 다 모았다.이번 달은 특이하게도 빙수 피크민 한정이 새로 출시됐다.원래 빙수 피크민은 작년 복각이 맞는데, 얼음 빙수 피크민만 새로 추가해서 출시된 것임.이런 일 옛날에도 있었나? 복귀유저라 잘 모르것슴...어쨌든 저쨌든 원래 이 포스팅에는 일상 이야기도 섞어서 하는 편인데이번 달은 회사 이야기, 즉 대외비 투성이라 딱히 할 말도 없음...커뮤니티 데이도 날도 덥겠다 대충 넘어갔거든요.대만에서 이케아랑 콜라보 하는지 대만 친구들이 자꾸 이케아 엽서를 보내주긴 함.음... 이대로 끝내긴 아쉬우니까 여름 피크민 생존 요령이나 올려봄.사람마다 다르게 하겠.. [게임/피크민블룸] 26년 7월 결산 이번 달 결산이 칼 같이 말일에 올라오는 이유는...7월 안에 올콜렉에 실패하여 스샷을 예쁘게 찍을 수 없었기 때문ㅠㅠ아직 모종 7개 더 틔워야 해서 거기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덥다고 피크민 소홀히 한 건 아니라서 의상은 당연히 다 얻었다.7월 커뮤니티 데이에는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 종묘를 다녀왔다. 워낙 보수공사를 오래 했던지라 태어나서 처음 갔다옴.사진으로 보면 잘 안 느껴지는데 종묘 건물은 보자마자 오래됐다는 느낌이 빡 온다.경복궁에선 느낄 수 없었던 감각임🥲외국인이 참 많았고 멋 모르는 외국인들이 규정 안 지켰다가 관리인한테 혼나는 걸 구경할 수 있었다.한국에서 가장 빡세게 관리되는 문화재 중 하나인 듯했고 가보면 진짜 그럴만하다 싶다.겸사겸사 청계천에 공구 단독 스팟이 있다는 풍문을.. [게임] 써니캠프 스토리 구글 플레이패스 깔고 카이로소프트 게임 몇 개 하다가'예쁜 것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써니캠프 스토리》를 설치해서 해봤다.제목에서 유추 가능하듯 캠핑장을 운영하는 게임. 캠핑장 이름은 티파니 캠핑장으로 정했다. 이유는 동년배라면 다들 아실 것임...그렇게 이틀동안 진짜 열심히 꾸몄다.이 게임은 텐트 사이트 또는 오두막 주변에 식물과 편의시설 등을 잘 배치하여 방문객을 만족시키는 게임이다.텐트 사이트 자체의 스탯도 중요하지만 동선과 주변 시설물의 스탯도 중요하여 은근히 빡세다.재화도 많이 필요한데... 재화 수급을 캠핑장 운영으로도 하지만 캠핑용품 파는 가게에서도 한다. 투트랙 게임임.캠핑장에서도 돈을 버는데... 실질적으로는 가게 수입에 의존하게 된다.계절별로 잘 팔리는 아이템이 있어서 맞춰서 상.. 이전 1 2 3 4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