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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인턴 - 내 취향은 아니야 창업 3년 만에 100억대 매출을 달성하며 브랜드 ‘WOO22’(우투투)를패션 업계의 다크호스로 성장시킨 젊은 CEO ‘선우’(한소희).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열정 과부하 상태의 그녀 앞에막내로 입사한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나타난다.경력 37년 사회생활 만렙의 베테랑이지만,낯선 디지털 업무 환경과 자유분방한 문화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던 ‘기호’.그러나 특유의 성실함과 인간미 넘치는 소통이 ‘선우’의 마음을 움직이고모든 점에서 전혀 다른 두 사람은 서로에게 없는 시선과 경험을 나누며쉼 없이 달리던 일상에 뜻밖의 온기를 더하는데…스포주의이 영화를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선우의 애비찾기'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다.한소희가 역할을 맡은 '선우'는 본인의 말에 따르면 '예민하고, 까다롭고, 사고만..
[게임/피크민블룸] 26년 8월 결산 다시 직장인이 되어 매우 바빴지만 어쨌든 올클은 했다.꽤 빠르게 한 편. 덕분에 안심하고 버손실냄(?)오히려 의상을 못 모을까 쫄려했는데.. 그것도 어찌저찌 다 모았다.이번 달은 특이하게도 빙수 피크민 한정이 새로 출시됐다.원래 빙수 피크민은 작년 복각이 맞는데, 얼음 빙수 피크민만 새로 추가해서 출시된 것임.이런 일 옛날에도 있었나? 복귀유저라 잘 모르것슴...어쨌든 저쨌든 원래 이 포스팅에는 일상 이야기도 섞어서 하는 편인데이번 달은 회사 이야기, 즉 대외비 투성이라 딱히 할 말도 없음...커뮤니티 데이도 날도 덥겠다 대충 넘어갔거든요.대만에서 이케아랑 콜라보 하는지 대만 친구들이 자꾸 이케아 엽서를 보내주긴 함.음... 이대로 끝내긴 아쉬우니까 여름 피크민 생존 요령이나 올려봄.사람마다 다르게 하겠..
[게임/피크민블룸] 26년 7월 결산 이번 달 결산이 칼 같이 말일에 올라오는 이유는...7월 안에 올콜렉에 실패하여 스샷을 예쁘게 찍을 수 없었기 때문ㅠㅠ아직 모종 7개 더 틔워야 해서 거기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덥다고 피크민 소홀히 한 건 아니라서 의상은 당연히 다 얻었다.7월 커뮤니티 데이에는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 종묘를 다녀왔다. 워낙 보수공사를 오래 했던지라 태어나서 처음 갔다옴.사진으로 보면 잘 안 느껴지는데 종묘 건물은 보자마자 오래됐다는 느낌이 빡 온다.경복궁에선 느낄 수 없었던 감각임🥲외국인이 참 많았고 멋 모르는 외국인들이 규정 안 지켰다가 관리인한테 혼나는 걸 구경할 수 있었다.한국에서 가장 빡세게 관리되는 문화재 중 하나인 듯했고 가보면 진짜 그럴만하다 싶다.겸사겸사 청계천에 공구 단독 스팟이 있다는 풍문을..